모처럼 시원한 소식도 들어왔습니다. 한국 수영의 대들보 박태환 선수가 미국에서 승전보를 보냈습니다. 특유의 폭발적인 막판 스퍼트로 라이벌 장린을 가볍게 따돌렸습니다.
김형열 기자 출처 : http://news.sbs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