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본 프로야구 오릭스에서 함께 뛰게 된 박찬호, 이승엽 선수가 팀 스프링캠프에 합류했습니다. 훈련 첫 날부터 많은 취재진이 몰려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. 미야코지마에서 김영성 기자입니다.
김영성 기자 출처 : SBS http://news.sbs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