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루한 장마가 끝나고 여름방학이 시작된 첫 주말. 여름의 도시 부산의 해수욕장에 전국에서 몰려든 피서객들로 시끌벅적 합니다. 30도를 오르 내리는 무더위도 포말로 부서지는 파도 앞에서는 씻은 듯 사라집니다.
송성준 기자 출처 : SBS http://news.sbs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