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십니까? 찜통 더위가, 열기를 더해가는 가운데 피서철의 절정으로 가고 있습니다. 강원도 동해시의 수은주가 오늘(31일) 35.7도를 찍었습니다. 길은 막히고, 피서지는 북새통을 이뤘지만 가족, 친구, 그리고 연인과 함께하는 휴가는 즐겁기만 합니다.
임찬종 기자 출처 : SBS http://news.sbs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