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10일) 이시간에, 프랑스의 사용후 핵연료 재처리 사례를 전해드렸는데요. 오늘은 혐오 시설로 인식되는 방사능 폐기물 처리장을 관광 명소로 바꾼 스웨덴의 한 마을을 소개합니다.
정호선 기자 출처 : SB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