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병은 처음에는 감기같이 시작되지만 손 쓸새도 없이 한 두달 만에 급격히 악화되는 무서운 질병입니다. 의료계에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됩니다.
조동찬 의학 전문기자 출처 : SBS http://news.sbs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