병원에서 특진을 받으려면 돈을 더 내야 하기 때문에 받을지 말지를 환자가 선택하게 돼 있지요. 그런데 병원들이 환자들의 급한 처지를 이용해 선택권을 뺏고 있습니다. 정성엽 기자입니다.
정성엽 기자 출처 : SBS http://news.sbs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