의료분쟁 조정 법안이 23년 만에 입법을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. 중재기구를 만들어서 의료사고 피해 환자의 보상을 지원한다는 건데요. 관련 단체들은 반발을 하고 있습니다. 핵심 사안인 의료사고 입증책임 조항이 빠졌기 때문입니다.
김경희 기자 출처 : SBS http://news.sbs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