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에 오랫만에 찾아뵌 부모님, 그새 부쩍 늙으신 모습 보면 마음이 아프죠? 그런데 어르신 열에 일곱 분은 자식들에게, 자기 병을 숨긴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. 말씀 안하셔도 자식들이 잘 챙기는 수밖에 없습니다.
안영인 기자 출처 : SBS http://news.sbs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