당뇨병이 걸린 뒤 5년에서 10년이 지나면 여러 가지 합병증이 생기게 됩니다. 특히 당뇨발은 발을 절단할 수도 있는 무서운 합병증인데요, 그러나 잘만 관리하면 더 이상 나빠지지 않기 때문에 적극적인 치료가 중요합니다.
출처 : SB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