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 지진으로 가장 큰 피해를 본 지역은 칠레 제2의 도시 콘셉시온입니다. 한국 방송기자로는 처음으로 SBS 이현식 특파원이 콘셉시온에 들어갔는데요, 처참한 상황을 현지에서 전해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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