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반도가 한동안 그랬지만, 전쟁과 테러에 대한 막연한 공포 속에서 어디 안전한 곳이 없을까? 생각을 가끔 하게되는데요. 미국에서는 이런 장사가 등장했습니다.
김도식 특파원 출처 : SBS http://news.sbs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