추석 연휴 잘 보내고 계십니까? 시청자 여러분 모두에게 넉넉하고 여유로운 하루였기를 바라겠습니다. 자, 이제 귀경길입니다. 전국 주요 도로는 오전부터 귀경전쟁이 벌어져서 극심한 정체현상을 빚었습니다. 장훈경 기자가 헬기를 타고 돌아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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