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2일) 아침, 정말 지독하게 춥습니다. 35년 만에 가장 추운 2월을 맞았습니다. 영하 16도까지 떨어진 서울 여의도에 윤나라 기자, 나가 있습니다.윤 기자! (네, 서울 여의도에 나와 있습니다.) 이제 그만 좀 추웠으면 좋겠습니다.
윤나라 기자 출처 : SBS http://news.sbs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