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는 가끔 제 나이를 깨닫고는 깜짝깜짝 놀랄 때가 있습니다. '아직도 펄펄한데 벌써 이렇게 됐나….' 사실 저희 또래 정도가 아니라 요즘은 60대가 넘어도 참 젊게 사시죠. 이젠 노인 대접받는 나이는 한참 뒤로 밀리고 있습니다.
송욱 기자 출처 : SBS http://news.sbs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