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비자 시민단체가 비싼 값에 팔리고 있는 고급 우유들의 성분을 분석했더니, 일반 우유와 별 차이가 없었다고 발표했습니다. 하지만 우유업계는 유기농 우유에 대한 평가 기준이 잘못됐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. 한정원 기자입니다.
출처 : SBS http://news.sbs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