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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빙하 생수, 아기 생수…물도 '명품' 난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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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사입력 2012-03-22 23: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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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(22일)은 UN이 정한 세계 물의 날입니다. 우리나라에서 물을 사서 마신다는 건 수도물이 거의 없던 옛날에나 생각해야했던 일이였죠. 그런데 먹는물 관리법이 지난 95년에 제정되면서 생수판매가 허용됐습니다. 생수 판매는 웰빙 바람을 타고 급신장해서 지난 2005년 이후에 해마다 10% 이상 성장하고 있습니다. 심지어 지난 해부터 대형마트 생수 매출이 과즙음료 매출을 앞질렀습니다. 그만큼 업체간 경쟁도 치열합니다.하대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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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: SB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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