난생 처음보는 사람과 불판 하나에 함께 고기를 구워먹을 정도로 작고 좁은 초소형 음식점들이 일본에서 요즘 큰 인기입니다. 외로움을 달랠 수 있어서라는데요.
김광현 기자 출처 : SBS http://news.sbs.co.kr